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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학교교육과 창의성 증진 사례로 경기예술고등학교가 있다. 경기예술고등학교는 2003년에 창의, 지성, 예술 교육을 목표로 설립되었는데 기숙사를 갖추고 있어 전국에서 창의적인 인재가 모여들고 있다. 국어와 영어 교과에서 문학 교육을 실시하면서 만화창작, 음악, 미술, 연극영화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정규 교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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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등학교의 문학과 예술교육을 위한 부천시의 노력으로 대표적인 것은 2011년부터 시작한 아트밸리 사업이다. 아트밸리 사업은 부천시에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의 경험을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체험하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창의성 및 인성함양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교육 프로그램으로서 학생들은 시 정부의 지원으로 문학, 영화, 음악, 영화 등의 과목을 추가 부담 없이 정규 수업시간에 학습하고 있다. 각 학교에 맞는 예술프로그램 강사를 파견하면서 2011년 상반기에 34개교 14종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아트밸리 사업은 2011년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전체, 2012년에는 초·중학교 전체, 2013년도에는 초·중·고등학교 전체로 확대하였다.

아트밸리 사업에는 연간 20억 원이 지원되며 2015년에는 199개 사업을 통해 6,00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예술교육의 혜택을 받았다. 부천문인협회, 시립교향악단,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문화원, 부천예술인총연합회 등 지역 예술인과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아트밸리 사업은 부천시 장기발전계획의 자치교육분야 10대 단기우선과제의 하나로서 부천시는 이를 5년 내에 250개로 늘리는 한편 글짓기, 시나리오 작성 등 문학 분야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예술교육의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 감상수업을 추진하여 대상인원을 5년 후 5천명, 10년 후 1만 명으로 확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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