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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산업

관내에는 529개의 출판사가 등록되어 있고 매출규모는 연 115억 원이다. 서적 유통분야 산업은 온라인 대형서점의 등장으로 30여개의 서점이 현재 11개로 줄어들었지만 시 정부와 지역사회가 관내 서점 살리기 운동을 펴면서 활력을 되찾아 가는 중이다. 부천시는 서점과 문학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연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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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문학 분야에서 문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주요 정책으로 지역 내 서점 살리기 운동과 출판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출판산업과 지역서점은 문학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부천시는 부천서점협의회와 상생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5년의 경우 시립도서관은 10억 원, 작은 도서관은 5억 원 등 총 15억 원의 예산을 지역서점을 통한 신규 도서 구입에 투입했다. 지역 내 서점에서 도서 및 디지털 콘텐츠를 구매하고 출판을 지원하는 등 출판산업지원정책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부천시에서 영업하고 있는 서점들이 부천서점업협의회를 결성해서 도서관과 협력하고 있다. 서점들은 저자와의 만남, 동화 구연 등 독서관련 행사를 추진하고 ‘공원 속 미니책방’ 등 시(市)의 독서정책을 함께 홍보하고 후원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은 도서구매 영수증을 기부하면 적립금 1%를 도서관에 책으로 환원하는 ‘나눔 북 뱅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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